소식 받는 곳아직 안 열었다. 여는 날 여기에 링크가 생긴다. 지금 이 줄을 보고 있다면 준비 중인 걸 본 것이고,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게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다.열 때 이렇게 연다오픈카톡 — 질문 하나에 답 하나. 공지 채널이 아니라 막힌 자리를 들고 오는 방으로 연다.뉴스레터 — 주 1회. 그 주에 실제로 돌린 것과 깨진 것, 거기 쓴 시간을 숫자로 적는다. 요약은 안 보낸다.그때까지글은 매일 올라간다. 전체 글에서 읽거나 RSS를 걸어두면 된다. 스레드에는 그날 막힌 걸 짧게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