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같은 프로젝트를 이어서 읽을 수 있게 묶었다. 각 연재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쌓인다.
같은 프로젝트를 이어서 읽을 수 있게 묶었다. 각 연재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쌓인다.
내가 만든 검사기 통과율은 '안 깨진다'만 쟀다. 애드센스와 검색이 보는 건 내놓을 수 있는 페이지 수다. 페이지 1,623개에 색인 38개, 그 두 숫자가 어디서 갈라졌는지 다섯 번의 기록으로 적었다.
3주 동안 클로드 코드를 사람 없이 돌리려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멈췄다. 원인은 allow 패턴 문법이 아니라 폴더 신뢰·작업 디렉터리·명령 이름 목록이었고, 한 세션에서 고친 것은 옆 세션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스레드 자동 발행과 릴스 대본, 블로그 일괄 재작성을 AI에 맡긴 9월 7~18일. 같은 지적이 두 번 오면 문장 수정을 멈추고, 세션에 없던 사실과 제목의 검색어부터 채웠다. 자동 발행은 세 경로 다 사람 손에서 끝났다.
업비트 실거래 봇이 401로 막혔는데 프로세스는 계속 떠 있었다. 원인은 허용 IP였고, 등록할 주소를 찍어주던 명령은 업비트가 받지도 않는 IPv6를 주고 있었다. 막혀 있다는 걸 8시간 45분 동안 몰랐다.
새 모델이 나오면 내 파이프라인의 어느 자리에 들어가는지 재본다. 안 들어가면 왜 안 들어가는지까지.
남의 사업에 자동화를 넣고 받는 일. 미팅에서 범위가 줄어든 이야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