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3편
직접 돌려보고 막힌 자리까지 적었다. 제목은 전부 "무엇을 하는 법"이다 —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자기 문제인지 제목만 보고 가릴 수 있게.
직접 돌려보고 막힌 자리까지 적었다. 제목은 전부 "무엇을 하는 법"이다 —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자기 문제인지 제목만 보고 가릴 수 있게.
비대화형 세션에서 This command requires approval이 뜨면, 에러가 지목한 복합 명령 조각을 통째로 다시 돌리지 말고 그 안의 단일 명령 하나만 떼어 재현부터 해본다.
함정robots·사이트맵·canonical이 다 정상인데 색인이 안 되면 상태 문자열을 나눠 세라. 크롤 시각 칸이 비어 있으면 판정이 나쁜 게 아니라 아무도 가지러 온 적이 없는 것이다.
실측 숫자Claude Code가 "승인이 필요하다"며 멈추면 파이프를 빼고 조각만 다시 쳐본다. 파이프로 이은 명령은 조각마다 따로 판정되고, 한 조각만 허용 목록에 없어도 전체가 멈춘다.
함정에이전트를 새 모델로 옮기기 전에 그 에이전트가 하는 일을 단계로 쪼개고, 각 단계에 "여기서 텍스트를 만들어야 하나"를 묻는다. 안 만드는 단계는 결정형 모델이나 덧셈으로 내려간다.
규칙curl ifconfig.me는 IPv6를 돌려줄 수 있고 업비트 허용 IP는 IPv4만 받는다. 등록할 주소는 -4를 붙여 뽑고, 막힌 원인은 401 본문의 Request IP로 확인한다.
함정작업 디렉터리를 프로젝트 한 곳으로 고정한 세션은 홈의 설정 파일을 읽지 못한다. 무인 실행에 필요한 허용 목록은 그 프로젝트 폴더 안 .claude/settings.json에 있어야 읽힌다.
함정무인 매매 봇의 생사는 프로세스 목록이 아니라 에러 로그가 지금도 커지는지로 잰다. 401은 프로세스를 죽이지 않고 에러 로그에만 쌓인다.
함정발행된 글을 AI에게 일괄 재작성시키면 frontmatter의 발행 스위치가 같이 날아갈 수 있다. 공통 지시는 스킬 파일에 두고, 그 글에만 해당하는 결함 한 줄은 호출 프롬프트에 직접 박는다.
프롬프트카테고리 분류는 이미 들어온 사람에게만 보인다. 검색으로 들어올 사람은 제목 문자열만 본다 — 발행 전에 제목에서 남이 검색창에 그대로 칠 명사를 세라.
규칙빌드 산출물을 읽는 스크립트는 빌드 뒤에 둔다. 옮기고 나서야 페이지 1623·색인 38이 한 줄에 찍혔다. 자동 수집 사이트에서 판정 숫자는 게이트를 통과한 수다.
규칙자동 검사 통과율은 "안 깨진다"만 잰다. 검사 항목 중 사람이 이걸 쓸지 답하는 항목이 0개면, 그 숫자는 접을지 말지를 정하는 자리에서 뺀다.
규칙검증 기간을 3일로 잡았으면 결과 글도 3일 뒤에 쓴다. 숫자가 나오기 전에 써서 예약 큐에 넣어둔 결과 글은 자동 발행이 아니라 발행 시각만 미뤄둔 창작이다.
규칙검사 스크립트를 하나로 묶어 돌린다면 출력에서 "통과"와 "안 돌았음"이 다른 글자로 찍혀야 한다. 첫 단계가 죽고 "나머지는 건너뜀" 한 줄만 나오면 그건 통과의 증거가 아니다.
함정이미 손에 익은 방식으로 주문을 받는 곳은 기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새로 배우는 부담 때문에 시스템을 안 바꾼다. 기능 목록을 짜기 전에 지금 주문이 오가는 단계를 세어본다.
함정백그라운드 작업의 결과 파일을 sleep으로 기다리면 명령이 아예 차단된다. 대기는 시간이 아니라 조건으로 건다 — 파일이 채워질 때까지 도는 루프로 바꾸면 통과한다.
함정AI가 쓴 대본이나 글이 남 얘기처럼 읽힌다면, 문장을 고치기 전에 화자가 누구고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가 그 세션에 들어간 적 있는지 센다. 없으면 몇 판을 고쳐도 같은 자리에서 걸린다.
프롬프트같은 지적으로 두 번 반려된 글은 다시 고치지 않는다. 편을 손보는 대신 편들을 잇는 축을 한 줄로 먼저 쓰면, 세 번 고쳐도 안 잡히던 기승전결이 잡힌다.
규칙AI가 매번 안 되는 이유부터 답하면 그 턴을 설득하지 말고 지시문 파일을 지목해 고치게 한다. 다만 파일 한 개로는 안 끝난다. 같은 지적을 두 번 하고 있으면 고칠 파일이 더 있다는 신호다.
프롬프트설정 파일에 권한을 정확히 적어도 그 폴더를 한 번 신뢰한 기록이 없으면 목록 전체가 무시된다. 승인 요구가 반복되면 패턴을 고치기 전에 실행이 남긴 로그부터 연다.
함정로그에서 실패를 문자열로 세면 정상 출력과 문서 안의 메모까지 실패로 올라온다. 집계 숫자를 받았으면 목록을 열어 종료 코드나 도구 에러 태그가 붙은 줄만 실패로 센다.
함정비밀값 마스킹은 키워드 뒤를 통째로 지우지 말고 값의 길이와 숫자 포함 여부로 가른다. 넓게 잡으면 검색으로 들어올 사람이 찾는 에러 원문이 먼저 사라진다.
규칙발행 글에 필수 항목 게이트를 새로 걸면 그날부터 상태 점검이 실패로 뜬다. 걸리는 건 옛날 글이니, 기준을 세우는 날 일정에 이미 나간 글을 통과시키는 시간을 같이 잡는다.
함정Homebrew를 깔고 .zprofile에 PATH를 적어도 Claude Code가 여는 셸은 그걸 못 읽는다. 설치가 끝난 뒤에 brew not found가 또 나오면 다시 깔지 말고 명령 앞에 export PATH를 붙인다.
함정